환영합니다
처음 오신 분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실 것들
처음 오신 분께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하는 기산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누구에게나 마음 놓고 찾아갈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기쁜 날에는 함께 웃고, 지친 날에는 잠시 쉬어 가며, 어려운 날에는 내 이야기를 들어 주고 함께 기도해 주는 곳. 기산교회는 여러분에게 그런 따뜻한 믿음의 보금자리가 되고 싶습니다.
1959년 첫걸음을 내디딘 기산교회는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하는 자리에 함께 모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삶의 소망을 발견하고, 받은 은혜를 가정과 이웃에게 나누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품은 마음은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하는 교회’입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는 다정한 인사에서, 한 사람의 아픔을 품고 드리는 기도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내미는 손길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기산교회는 말씀을 삶으로 이어 가는 ‘행함이 있는 믿음’을 소중히 여깁니다. 예배에서 받은 은혜가 일상의 작은 순종으로 이어지고, 서로를 위한 기도가 따뜻한 돌봄이 되며, 우리의 섬김이 이웃에게 위로와 소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은 사랑 안에서 자라고, 어른들은 서로의 삶을 보듬으며, 세대가 함께 예배하고 믿음을 나누는 교회. 우리는 그 길을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교회가 처음인 분도, 오랜만에 다시 찾아오신 분도 환영합니다. 믿음에 대한 질문이 있어도, 마음에 풀리지 않은 고민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기산교회에서 따뜻한 만남을 시작해 보세요.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에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